아름다운동행

암말기 엄마..그리고 인공수정

잘할거야엄마ㅣ난대보
2026.02.20 13:14 | 조회 1.1k

엄마가 빨리 2세를 가지길원하셨어요

근데 엄마가 아프고 정신도없었고 시도몇번하다가 잘안됐고 계속 나빠지는 엄마를보고 급하게 인공수정을 했어요

어떻게든 그래도 보여드리고싶은마음이 컸거든요

근데 제가 인공수정하는거는 남편 저 외에는 아무도 모르는데 만약 임신이되었다면 호스피스로 곧 가시는 엄마한테 말씀드릴지,, 더 미안해하실것 같은생각도 들어 말씀드리지말까 고민입니다..의견 부탁드려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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