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완화치료

완전관해필l위보
2026.02.23 00:06 | 조회 955

2023년 2월 위암 4기발병후 중간에 응급으로 위전절제까지 하며 4차항암까지 왔으니 실패하고 완화치료로 지방 대학병원에 입원중입니다 가정호스피스를 준비하는데 무리한 항암부작용인지 복막까지 전이된 암때문인지 복수도 차고 폐에 물도차서 카텍터 시술까지 받는 도중에 복만전이된 암때문인지 복통이있어 집에선 울트라셋 진통제만 먹다 병원에서 24시간 몰핀이 들어간 주사를 맞고있었는데 어느날 카텍터 삽입한자리가 심하게 아파서 진통제 함량을 높였는데 그상태로 계속 몆일을 맞드니 지금 환자가 넋이 나간채로 반수면 상태로 의사소통이 어렵고 계속 잠자는듯 하고있는데 의사는 병이 진행되어 의식이 없다는 식으로 말을 하며 여명 한달을 얘기합니다 1주일전까지도 잇터넷 쇼핑도 하고 휴대폰을 끼고 살던 환자가 지금은 계속 수면 상태로 헛소리까지 합니다 환자는 40대 남자인데 1월7일 마지막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시스플라틴으로 입원해서 4박5일 항암받고 3주후 항암이 득이없다해서 완화치료중 이런상황이 왔습니다 젊어서 암진행이 빨라 그렇다는데 전 납득이 안됩니다 도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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