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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원발 복막암3c로 아주대 병원에서 항암 2차까지 했고 4차후 수술합니다. 1차부터 혈관통이 심해 항암맞은 혈관과 링거맞은 혈관이 모두 딱딱하게 되었어요. 2차때는 케모포트 삽입을 원한다고 병원측에 말햇는데. 대기자가 많아서 3월 12일(3차항암은 3월 11일)날 가능하다고해서. 2차도 할수없이 혈관으로 항암을 했습니다.
3차때도 타이밍이 안맞으면 항암을 하루더 미루어할수 있다고 하는데(원래는 2박3일입원인데. 이럴경우 3박4일입원) 차라리 다른병원(근처에 고대안산병원. 중앙대광명 있습니다) 에서 포트를 시술한후 3차항암만 아주대에서 해도 될까요?
진단받은지 한달밖에 안된 병아리라 모르는게 너무 많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