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가정간호) 항암중단 후 집근처 2차병원을 통한 가정간호

지혜장l난보
2026.02.24 15:48 | 조회 623

서울대학교병원에서 힘들게 항암을 하던 중 항암부작용으로 폐염증, 장폐색, 다리골절수술부위염증, 심부전 등등

여러가지 이벤트들로 인하여 항암을 중단하고 집 근처 2차병원에서 추적관찰중인 환자의 보호자입니다.

가정간호관련 참고사항으로 올려드립니다.

저는 집근처 2차병원 혈액종양내과 외래를 보고 가정간호를 요청,

담당선생님이 처방을 내주십니다.

1. 방문횟수나 수액, 장루관리, picc관리 등등 필요한 사항을 요청합니다.

(주1회 PICC 관리 및 주2회 영양수액으로 진행하자고 하였습니다.)

2. 수납에 가서 보관금 결재를 합니다.

3. 가정간호담당선생님이 전화를 해서 방문일정을 상의합니다.

4. 해당과의 외래가 있는 날은 가정간호를 받을 수 없습니다.(다른 날로 미리 조정)

5. 수액 맞은 후 뒷처리(수액줄빼고, 식염수&헤파린투여)는 보호자가 합니다.

6. 입원을 하면 기존 신청했던 가정간호는 종료가 되고 퇴원시 다시 신청하면 됩니다.

* 병원마다 기준이 상이할 수 있으니 자세한 사항은 해당병원으로 먼저 문의를 하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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