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낯선곳에서의 새로운 출발

마리한나I폐본
2026.02.26 00:17 | 조회 866

인천 영종도에 있던 요양병원이 원장님께서

편찮으셔서 휴원을 하게 되었어요

4년의 시간과 추억들이 쌓여있었던 곳

그곳에서도 여러명의 언니들을 떠나보내고

나름 씩씩하게 투병생활을 했지요

1월31일로 퇴원하여 이천 집으로와

24일정도를 집에서 보내고

오늘 평택이라는 낯설땅을 처음 밟아 봅니다

새롭게 시작된 병원입원생활,

잘 할수 있겠죠?

화이팅을 외쳐보며

설레임과 슬기로운 입원생활을 하리라

다짐해봅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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