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이게 맞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곤
곤애미i췌보
2026.02.26 14:43 | 조회 658

현재 79세(병원 나이) 아버지가 지금 췌장암4기로 13일 젬-아 첫 항암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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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두번째 항암을 앞둔 시점에 너무 힘들어하셔서 잠시 중단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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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3일 담도 스텐트가 잘못 시술되어 재시술을 하였으며, 25일 케모포트 시술을 하였고, 27일 두 번째 항암을 예정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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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스텐트시술과 케모포트 시술을 위해 23일부터 금식 중(물도 금지)이었는데, 현재까지 열이 난다는 이유로 금식 중에 계시며, 여러 검사(초음파, 피겁사, CT)에도 불구하고 열의 원인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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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23일 병원에 입원할 당시만 해도 두 발로 들어가셔서 컨디션이 좋다고 하셨는데, 현재 고령임에도 4일간의 금식때문에 거동이 힘들어졌고, 아버지께서 괜한 걸 하는 것 같다는 후회의 말씀을 하시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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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된 입장으로써 이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여러 환우분들과 보호자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몇자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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