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올해 첫 스텐트교체

시트러스l경본
2026.02.26 22:39 | 조회 361

하...또 그날이왔습니다 ㅎㅎ

이틀전부터 잠을못잤고요...(덕분에 기차타자마자 바로 뻗었어요.ㅋ)

스텐트교체를 위해 좋은컨디션을 유지하려고 했으나.... 명절때 감기를 앓는바람에 이것도 실패.

방학내도록 바빠서 어제까지 정신없었는데. 다행히 오늘이후로는 쉴수있어요.. 다행...인거죠...???^^;

오늘도 아산병원 당일수술센터는 2시간대기가 기본이었고요 ㅎㅎ 비뇨기과시술은...항상 이렇습니다. 그나마 화수목중에 오늘이 제일 한가하다는 간호사님들의 잡담을 들었습니다만. 오늘도 탈의하고 예진까지 다마치고 멍때리면서 2시간을 기다렸어요.

담부턴 그냥 핸폰들고 놀까봐요...ㅠ

다행히 외래는 안밀려서 금방하고 기차타고 내려왔어요.

시술끝나자마자 물을 벌컥벌컥마시면서 타이레놀을 먹었더니. 외래보고 기차타고 내려올때까지는 상태가 괜찮았어요. 근데 잘려고 누운 이제 열감이 좀느꺼지면서 아랫배가 우리~하게 아프네요. 찜찜한고통...아시죠? ㅠ.ㅜ

시술하는날은 아파지기전에 5시간간격으로 약을 몇번먹을까봐요.

언제까지 교체해야할지 모르는 스텐트...

이제 저도 살 궁리를 찾아야죠. 자꾸 이런 저런 요령을 만들고있어요.

어쨋든 저는.

4개월을 함께할 요관스텐트와 함께 잘 귀가했어요.

일단 넉달은또 까먹고 살아도되는거죠???

3월초에는 씨티가 잡혀있어요.

곧이어 방사선과랑 산부인과예약이있구요.

일주일 잘 회복하고

다시 또 가야죠 아산.

아 그런데

저 궁금한게있는데....

제가 지금은 산정특례로 요관스텐트교체가 몇만원 안나오는데... 산정특례끝나면 스텐트교체비용 백프로가 본인부담인가요????

아시는분 계시면 좀 알려주셔요~

모두 굿밤되셔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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