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올해 첫 스텐트교체

시
시트러스l경본
2026.02.26 22:39 | 조회 368

하...또 그날이왔습니다 ㅎㅎ

이틀전부터 잠을못잤고요...(덕분에 기차타자마자 바로 뻗었어요.ㅋ)

스텐트교체를 위해 좋은컨디션을 유지하려고 했으나.... 명절때 감기를 앓는바람에 이것도 실패.

방학내도록 바빠서 어제까지 정신없었는데. 다행히 오늘이후로는 쉴수있어요.. 다행...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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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아산병원 당일수술센터는 2시간대기가 기본이었고요 ㅎㅎ 비뇨기과시술은...항상 이렇습니다. 그나마 화수목중에 오늘이 제일 한가하다는 간호사님들의 잡담을 들었습니다만. 오늘도 탈의하고 예진까지 다마치고 멍때리면서 2시간을 기다렸어요.

담부턴 그냥 핸폰들고 놀까봐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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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외래는 안밀려서 금방하고 기차타고 내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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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술끝나자마자 물을 벌컥벌컥마시면서 타이레놀을 먹었더니. 외래보고 기차타고 내려올때까지는 상태가 괜찮았어요. 근데 잘려고 누운 이제 열감이 좀느꺼지면서 아랫배가 우리~하게 아프네요. 찜찜한고통...아시죠? ㅠ.ㅜ

시술하는날은 아파지기전에 5시간간격으로 약을 몇번먹을까봐요.

언제까지 교체해야할지 모르는 스텐트...

이제 저도 살 궁리를 찾아야죠. 자꾸 이런 저런 요령을 만들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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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쨋든 저는.

4개월을 함께할 요관스텐트와 함께 잘 귀가했어요.

일단 넉달은또 까먹고 살아도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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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초에는 씨티가 잡혀있어요.

곧이어 방사선과랑 산부인과예약이있구요.

일주일 잘 회복하고

다시 또 가야죠 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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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런데

저 궁금한게있는데....

제가 지금은 산정특례로 요관스텐트교체가 몇만원 안나오는데... 산정특례끝나면 스텐트교체비용 백프로가 본인부담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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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는분 계시면 좀 알려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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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굿밤되셔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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