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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금 항암 6차 진행중이예요 5차때도 두드러기로 알러지반응이 있어서 항히스타민주사 2대 맞고 시간 연장해서 옥살린만 3시간 투여했는데 이번 6차는 30분 후 호흡곤란 식은땀 간지러움 구토증상은 있으나 구토하지는 않았어요. 지금 항히스타민주사 2대맞고 쉬다가 다시 4시간으로 늘여 투여중이예요. 너무 힘들어보여요.환자도 보호자도 너무 놀랬습니다. 이럴경우 7차도 반복 부작용이 있을텐데 ..폴피리로 약을 변경할까요? 아님 더 천천히 투여할까요?폴폭스로 12차까진 제발 갔으면 했는데 이런 이슈가 생기네요ㅜㅜ 이번에도 설 이슈로 3주간격으로 투여중인데..별생각이 다 듭니다. 경험담들 듣고싶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