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랜디포시 [마지막 강의]

지금이생각l유본
2026.03.01 22:40 | 조회 163

많이들 알고 계시는 책이겠지요~

“이미 돌려진 카드의 패는 바꿀 수 없다.

손에 쥐고 있는 카드로 승부를 걸어야 한다.”

이 문장을 읽으며

저 또한 마찬가지라고 생각했습니다.

암 4기라는 카드는

제가 원해서 받은 패가 아닙니다.

하지만

그 패를 들고

어떻게 플레이할지는

제가 선택할 수 있습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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