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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4기인데 폴피>젬아>오니바이드 내성으로 복막전이와 복수가 확인 되었어요.
아랫배가 불룩하고 좀 단단한거 같아요.
2월29일날이 외례였는데
복수는 아직 뺄 정도는 아니라고 하고요.
그때는 통증은 없었기에
주치의가 진통제가 필요하냐고 묻던데..
우리하기만 했기에
아직은 갠챤다고 했는데...
이제는 우측 갈비뼈 아래쪽 통증이 꽤나 심하게 옵니다. 자다가도 신음소리를 내요.ㅜ
다음진료날이 3월 9일날인데 이때 ts1 처방을 받을거 같은데...
그때까지 기다리기엔 더 아플거만 같아서 어케 하면 좋을까요?
통증 때문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