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오늘 동행님들의 선택은??

야아츠lYaatsl위본
2026.03.03 12:52 | 조회 1.5k

정월대보름이자 33데이? 삼겹살데이? 네요

아들녀석 개학이라 학교 기숙사 다시 입소한다고 며칠 고기를 먹었더니.. 클렌징이 절실합니다..

아들없는 아침은 적막하고 고요하네요

오랜만에 아내와 단 둘이 아침식사를...

아들 있으면 맛보기 어려운 어른들의 식사!!

찰밥에, 고비, 섬초, 고구마순, 무, 콩나물, 가시오가피

세계가 어수선 한데

밥상에는 평화가 깃든 느낌

부럼도 깨물어 주고..

제 더위 사가실 분!!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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