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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예전하던일 알바를4시에끄ㄸ내고 황토길 갔는데 아직 안열어 놨더라고요~~그래서 버스를 갈아 타가면서 매일 맨발걷기하던 겸재교아래 에가서 가방슬 수도가 뒤 보조의자에 내려놓고 몆바퀴를 돌다가 수돗가에 어떤 사이클 중인 할배가 앉아있고 그옆에 안면 있는 가방세 눈길이가서 보니 제가방을 그 시살배가,제다 열어 제껴놓고 가방에있던 단백질음료는 따져 있었어요~~식 구들한테 얘기는 안했는데 얼마전 축의금봉투를 가방세있는걸 깜박했었는데 오늘비어졌어요^^^#경찰 공무원 아들을 두고도 그순간엔 112신고를 생각을 못했었네요^^빤히 보는앞에서 가방뒤짐??을 당하고나니 너무 황당해서 ....우리동네분도 있는거 같 던데 그어디든 모든 사람이 내맘같지는 않네요....다행히도 운동갈때는 현찰,귀중품안가지고ㅡ다녀서 그나마 다향이었네요 우리동행가족분들 도 내물품은 내가 지켜야겠어요..저는 다시금경각심을갖게되었네요...동행가족모두 행복하고,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