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오른쪽옆구리 극심한 따가움

경이l대보
2026.03.05 17:25 | 조회 976

엄마가 대장4기. 다발성간전이.

항암내성으로 호스피스권유. 집에 계시면서

복수등으로 응급실 반복.

오른쪽 옆구리쪽 따가움으로 잠을 못잘정도로 고통을 호소합니다. 인근병원에서 진료보고 더마톱이라는 연고받았는데 발라도 여전히 극심한 따가움. 그부위가 겉으로어떤 증상도 없고 빨갛지도 않고 따갑기만 합니다.

마직막 옥살리플라틴 두번정도 썼는데 그후부터인것 같다하시는데 정확한 원인을 모르겠어요.

입원해서 따가움으로 아세트펜프리믹스주를 맞았는데. 그걸맞으면 괜찮아지고요.

복부통증에 쓰는 울트라셋. 아이알코돈.박칼정을 드시면 복부통증은 덜한데 옆구리 따가움은 여전합니다.

집에서는 정맥주사를할수도 없고. 연고를발라도 따가워서 잠도못자는데. 안따가워서 잠이라도 주무셨으면 좋겠는데. 원인을 잘몰라 답답하고 엄마가 편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말할힘도 없으십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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