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그동안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무조건완치l구보
2026.03.09 01:09 | 조회 2.1k

아버지(74세) 소천후 금일 화장및봉안당 안치

까지 좋은곳 보내드리고 왔습니다.

구강암으로 2년동안 지옥같은 고통만 받으시다가

먼저 가셨습니다.

아버지 사랑하고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동행까페에도 무한 감사드립니다.

무지한 제가 동행까페때문에 참 많이 배웠습니다.

다른 환우님 및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좋은일만 일어나기를 간절히 기도 드리겠습니다.

동행에 계신 모든분들 항상 건강하기를 바랍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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