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아픈게 죄도아니고..

윤l위보
2026.03.10 11:59 | 조회 1.3k

저희는 임상 이제 2주차.기대와 불안감이 공존.

임상담당간호사에게

복용약이나 그날그날 컨디션을 체크해서

진료날 전달해주고있어요.

어제도 감기기운에 열도 38도가까이나고

콧물재채기 몸살이 심해서.

임상중이니 혹시몰라

담당간호사에게 전화를했어요.

심하면 응급실가라며 말투에 귀찮음이 느껴지는데.

아니 무슨일생기면 연락하라해놓고

막상 연락하면 제대로받지도않고..

아직 20대고 어려서 그런건지..어리버리..

자기 일이었어도 그랬을까요

의사도 그렇고 아픈게 서글퍼지네요.

나도 너 나이때는 울엄마 아프지도않았단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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