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어머니와 합가 4일차~~~!!^^♡

러
러브캣위본1기
2026.03.13 09:18 | 조회 842

매운거 먹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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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따큼거리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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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고 어제 미열도 살짝 있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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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병원에 가는게 아닌가 긴장하는 하루밤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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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열도 내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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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다 조금 기운도 있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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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있던것들에 버섯말이와 황태들기름북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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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하고 안매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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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릇 국물까지 다드셨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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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집콕모드로 이사짐 정리를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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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끝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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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치워주는 마법지팡이가 필요한 요즘입니다 ㅡㅡ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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