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호스피스생활일기28

뮤트l골육종본
2026.03.23 16:37 | 조회 4.8k

드디어 새로운 병원에 왔다.창가자리지만 몹시 더워~~그래도 창가자리가 으뜸이쥬?^^여기오니 속은 힘들어도 겉은 웃어본다.좋은일이 뭐하나 생길까 하고..길게쓰고 싶은데 엄마의 전화 한통에 눈물이 자꾸 앞을 가린다. 애써 씩씩한 목소리를 낸 내모습이 가엾기도 했지만 후횐 없다. 앞으로도

나는 씩씩해야지♡화이팅~~스스로 자꾸 힘내야 한다고 생각하는건 너무 스스로에게 냉정한건가 생각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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