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기분도 꿀꿀하고 해서....

위본l교동댁 혜원
2026.03.28 18:18 | 조회 2.3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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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갑자기 따뜻해졌어요...

어제는 법원에 접수하고 오고

엄마랑 그동안 못했던 일들 풀어놓고

전화로 한시간 동안 울면서

털어놓았어요.....

아무리 모라고 그래도

나를 지지해 주는 것은

하나님과 저의 가족들이라는 것을

이제사 깨닫게 한.....

이제 한달동안 완전히 마음정리 하고

5월에 있을 기일까지

컨디션 조절 잘 하고

건강 관리 잘해서

새로운 제 2막을 기대해 봐야겠어요....

날도 좋은 오늘 기분도 풀겸

미용실에 가서 염색하고 왔어요....

없는 살림에서 친정엄마가 주신

용돈인데 죄송하지만 받았어요....

일단 머리만 하고 아껴써야 겠어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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