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 말기암 호스피스 권유 섬망시작

엄마힘내야해l광보
2026.03.28 20:41 | 조회 3.1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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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평생 사시던 곳을 정리하고 제가 있는 곳에 암치료하기위해사 오신지 1년 되었어요

오신지 6개월만에 전이된 4기판정 받으셨고 그래도 주간보호센터.다니시면서 항암치료 받으시고 헸는데

삼개월전 항암치료후 호흡부전오셔서 중환자실에 가셨다가

인공호흡기 치료후 회복하셔서 재활병원에 두달간.계셨어요

그이후.항암중단하고 한달전 요양원에 모셨는데 이번에 정기 검전결과 말기암 여명 3개월에서 6개월 통보 받으셨습니다.

요양원에 계시면서 마약성 진통제로 통증조절 하고 있는데

섬망도 오시기 시작한거 같아요. 밤 낯 구별못하고 옷갈이.입혀드렸는데 왜 안갈아입혀주냐고 하시고 방금전 기억이 전혀 없으시네요. 평소 본인은 죽기 싫다고 하시고 지금은 본인이 말기암인지 모르세요. 호스피스로 가야하는게 맞겠죠? 요양원에서 통증이 조절이 안되시는거 같아.마음이 너무 눈물만 나요. 마음의 준비가 언되요 얼마나 사실수 있을가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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