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수술 후 1년 을 맞아...

안산올란l직본
2026.03.30 05:50 | 조회 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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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에 한국에 왔습니다. 한국 날씨 너무 시원하면서도 춥네요 ㅜㅜ

미얀마는 현재 낮기온 38도 체감온도는 44도로 걸으면 조금 더운 편이에요... 4월 중순으로 가면 40도가 넘어갑니다.

중동 전쟁으로 여기저기 다들 힘든 소식이 들려지네요.. 미얀마는 홀짝일 운행을 시행 중이고 각각의 날짜에 일반승용차는 15리터만 제한적으로 주유를 허락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일주일에 35리터만 주유를 허락한다고 하네요. 제 차량 번호기 홀수여서 새벽 3시에 나가 낮 12시에 주유를 했습니다. 더운 날씨에 기름 아낀다고 시동도 덜 걸고 있었더니 몸에 피곤함이 아직도 안풀리네요.

오늘 낮에 대장, 위장 내시경, CT 예약이 있어서 어제 저녁부터 오라팡을 복용하였습니다. 이거 잠도 못자고 화장실 들락 중이에요.... 마시는 약으로.했을 때 저는 편했는데...

오라팡이 왜 힘든지 몸소 체험 중입니다.. 검사때 단기 입원 허락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좋은 결과가 있겠죠? 동행의 응원 받고 검사 받으러 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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