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자꾸 미련이 남습니다.

산사의겨울l대본
2026.04.01 08:33 | 조회 1.1k

⊹˚.⋆ ─── ‧⁺ ⋆☆ ⊹˚. ─── ⋆‧⁺⊹˚.⋆ ─── ‧⁺ ⋆☆ ⊹˚

1. 게시글, 댓글, 닉네임에 초성을 사용하지 마세요.

2. 게시글을 삭제하여, 타인의 댓글까지 삭제하지 마세요.

3. 가입인사 삭제, 가입정보 비공개 전환하지 마세요.

4. 회칙과 공지를 엄격하게 적용 중이니, 불이익 받는 일 없도록 주의해 주세요.

⊹˚.⋆ ─── ‧⁺ ⋆☆ ⊹˚. ─── ⋆‧⁺⊹˚.⋆ ─── ‧⁺ ⋆☆ ⊹˚

제가 3기진단이니 암세포가 없던 시절이라고

가정해보면 교수님 말대로면 5년이상 전에

용종 또는 선종으로 있었을거다 하셔요

그럼 그 이전에 70~72키로 체중이었는데

선종이 생기고 암세포로 발전하고 체중이 서서히

줄기 시작하여 69가되고 66이되며 줄어가고

변비에.설사를 오가며 물에 풀어지는 지독한

냄새의 변 급기야 아랫배 통증까지 왜,,,,,

5년여간의 이 이상징후 증상들에 대해 왜왜

바보같이 아무것도 하지 않았을까요,,

이 등신 같은 나를 쥐어 패버리고 싶네요,,,

그럼 지금 다시 그건강했던 시절의 70키로대

체중으로 복귀되었는데요 이젠 더 늘지 않도록

관리 하는게 맞겠죠?

Naver
목록으로

댓글

18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