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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글을 몇 달전에 적은 적이 있는데 저희 어머님 양쪽 PCN에서 양쪽 요관 스텐트로 교체후 매일 진통제를 먹고 계십니다.
아침, 저녁으로 엘리펜 세미정을 복용 중에 있으십니다.
진통제를 복용하지 않으시면 너무 많이 아프시다고 하시네요.
또 복용을 하면 통증은 없지만 뭔가 불편한 느낌이 계속 있어 일상생활하는데 어려움이 많습니다.
담당의는 요관스텐트를 하면 안아플수가 없다고 하셨다는데..
카페에서 찾아보거나 네이버 지식인이나 AI에게 물어보면..
요관 스텐트 후 저희 어머님처럼 통증있는 상황이 오히려 드문 상황인 것 같아.. 너무 답답합니다.
요관 스텐트도 기술이 있어 안아프게 해 주는 의사 선생님이 계시는걸까요?
아니면 신체구조상 아픈 사람, 안아픈 사람이 있는 걸까요?
아니면 요관 스텐트후 안아프게 관리하는 방법이 있는데 제가 모르는 걸까요?
정말 담당 교수님께서 하신 말씀처럼 원래 다 이렇게 아픈걸까요?
어머님께서 이제 항암보다 요관스텐트가 더 아프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저는 양쪽 PCN을 다시 해 보시는건 어떠시냐고 말씀드렸는데..
그건 또 고민이 되시나봅니다..
진통제 내성이 생길까봐 걱정되고,
혹시나 다른 곳이 아픈데 눈치 못챌까봐 걱정되고,
일상생활을 제대로 할 수 없으니 어머님도 매번 쳐지고 우울해 하셔서 암치료에 부정적인 영향이 미칠까봐 걱정됩니다.
혹시 요관스텐트 후 도움이 된 방법이 있으셨다면
어떤 방법이든 공유해 주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