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간만에 늦은시간에 그리고 엄마를 생각합니다.

산사의겨울l대본
2026.04.07 00:23 | 조회 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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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북이 알바 끝나고 들어와

빨래해서 널고 고구마 찌고

김치참치두부전골 끓이고.,,,,,

처묵처묵하고 또 북북 거려보자

떵꾸야 맘대로 북북거려 그게 너의 할일

지금여기 어머니가 옆에 계시다면

mother..,,,, 뜻을 헤아리며 뭉클해집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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