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 ─── ‧⁺ ⋆☆ ⊹˚. ─── ⋆‧⁺⊹˚.⋆ ─── ‧⁺ ⋆☆ ⊹˚
1. 게시글, 댓글, 닉네임에 초성을 사용하지 마세요.
2. 게시글을 삭제하여, 타인의 댓글까지 삭제하지 마세요.
3. 가입인사 삭제, 가입정보 비공개 전환하지 마세요.
4. 회칙과 공지를 엄격하게 적용 중이니, 불이익 받는 일 없도록 주의해 주세요.
⊹˚.⋆ ─── ‧⁺ ⋆☆ ⊹˚. ─── ⋆‧⁺⊹˚.⋆ ─── ‧⁺ ⋆☆ ⊹˚
안녕하세요.
남편은 대장암으로 시작해서 신장암까지...
그 사이 대장암은 왼치판정을 받았으나
신장암이 1기였는데도 수술 후 1년 몇 개월만에 재발및 폐전이가되어 대장암 완치고뭐고 기쁠 틈이 없네요.
이 암이 도대체 어디까지 돌아다닐건가 불안하고 암담하지만 티내지 않으려고 속 없는 사람처럼 지내긴하지만 좀처럼 마음이 평온해지질 않네요.
신장암선생님은 신장암에서 폐전이 된 것으로 본다고 하지만 대장에서 폐로 간건지 신장에서 간건지 치료해봐야 알것 같고...
하루가 1년 같은 긴 기다림.
드디어 낼 모레 입원합니다.
오랜만에 희망적인 글 이 아니어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