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옮긴 글) 암 이야기- 4기라도 실망하지 마라~

생명과희망l백보
2026.04.15 11:03 | 조회 2.3k

암 서론

암은 현재 1년에 약 30만명 가까히 환우가 생기고 8.8만명이 사망해

약 2분에 1명이 발생하고 6분에 1명씩 사망을하며 사망 원인 1위 다

대학병원에서 치료가 잘되어지면 좋겠지만 아직 40~50%는 어려워

대충 1년 10~15만명 정도는 대학을 포기하고 암 난민이 된다고본다

특히 4기암 경우는 아시다시피 진짜 완치율은 매우 저조한 현실이다

본인은 1971년 의대 입학해 25년간 현대의학 길만걷다 1996년부터

모종의 계기로 대학병원 포기, 난치암 만 30년 가까이 연구해오는데

그 이유는 아프던 가족의 '대학에서 안되면 어떻해요?'란 말때문이다

나는 가족이 대학병원 표준치료로 안 낫다고 해서 절대 대학을 원망

안 하며 단지 암 치료의 현주소를 깨닫고 더 나은 길을 모색하다보니

그래도 현재는'통합의학적 암 치료 로드맵'이 가장 현명하다고 본다

암 공략 3가지는 대학 표준치료3, 현대의학 특화치료3, 현대의학밖

암 억제책이며 대학은 전문의들이 프로토콜대로 치료해 따르면되며

현대의학 특화치료와 자연치유 분야도 많은분들이 관여해서 본인은

현대의학밖 암억제책에 더 주력해 조건에맞는 단일요법을 찾아왔다

(조건=수십례< 호전의무기록 보유/CR+PR=10~20%< or CR+PR+SD=50%<)

본인의 암철학은 '통합의학적 암치료 & 전인건강'이며 기본적으로

과학적이고 신뢰되는 데이타 베이스의 '현대의학'을 우선 지향하며

또한 우리 환우에게 득되는 병원밖 요법도 적극 검토하고 수용한다

아래 표의 자연치유력은 진단 전부터 이미 암이 생길수밖에없는 몸

안,밖 문제가있었기에 무조건 평생 개선해야하며 생긴 암도 놔두면

퍼지고 파고 들어 증상을 만들고 생명을 위협해 지혜롭게 공략한다

병원만~ 고집하는분은 예전보다는 낫지만 아직 치료율이 미흡하고

병원 가지마라~ 는 분은 병원 도움도 얼마나 필요한지 알면 좋겠다

병원도 병원밖도(= 한방,대체,민간,자연~) 모두 장,단점이 있기에 서로

단점 만보고 비하, 폄하하면 장님과 코끼리식으로 해줄게 없게된다

병원치료와 병원밖치료 모두 같은 목적(암승리)을 지닌 동맹군이라

우리는 과학적 현대의학과 현대의학 이외의 장점 만 이용하면 된다

현재 근거 중심의 현대의학쪽은 미흡한 치료율이 제일 큰 숙제이며

현대의학 이외 분야는 통계 데이터 등 자료부족을 꼭 보완해야한다

은 믿음 대상, 사람은 용서, 포용, 사랑의 대상이고 의학, 요법

이용 대상으로 아픈이를위한 하늘선물이라 차별대신 구별해야한다

본인은 메이저 대학병원에서 치료 포기, 불가 판정을받은 환우들을

확실하게 10%이상만 회복시켜도 참 괜찮다고 보고 도전을 권하며

이미 상대가 유명 대학에서 포기한 경우라 10%< 살려도 만족한다

10%가 적다 볼지 모르나 8만명 사망시 8천명을 회복시켜 대단하다

그러나 혹 10%를 성공한다해도 90%는 실패해 신중하게 결정하되

실패시 원망, 후회한다 싶으면 아예 그 치료를 시작하지 말기바란다

만약 대학 포기암의 100% 되는 왕도, 매직, 요술 치료법이 있다면

집이라도 팔겠지만 절대 없으므로 지혜롭고 현명하게 결정해야한다

본인 글은 30년 가까이 1800회 넘는 강의와 5만명 넘는 암환우

직접 상담하고 경험하며 느낀 이야기와 투병에 도움되는 내용이다

본인은 강의할 때도 주로 '지혜로운 투병 로드맵 설정'을 전달한다

많은 암 정보 중 과대 광고, 홍보가 나쁘지 좋은 정보는 받아들이며

내용에는 무지개, 장미빛 희망글도있고 낙담, 냉정케하는 글도있다

4기암 치료율 통계만보면 낙담되니 그냥 참고만하지 연연하지말고

기적은 누구나 가능하니 용기를내고 최선을 다해서 싸우기 바란다

우리는 내게 도움되는 내용만 잘 습득, 경제에 맞춰 적용하면 된다

비록 나의 가족은 암 전쟁에 졌지만 여러분은 꼭 승리하기 바랍니다 !

저도 2026년 현재 우리 나이 75세라 일선 진료는 포기하고 여생은

무료 메일상담(투병일지표 + 최근 의무기록사본 20장 전후)강의, 연구

해오던 Tetra-As 임상진입, 해외선진의료인 암백신 등을 비롯해

효과 %를 지닌 현대의학밖 암억제책 하나 더 찾는데 주력할겁니다

아래 표중 대학의 표준치료는 알아서 해주시기에 그냥 따르면 되나

병원 특화치료, 병원밖 암억제책, 자연치유는 꼭 공부, 실천, 상담을

해야하며 여생 대학포기암 1명이라도 더 살리도록 응원 부탁드리며

언제든 조언, 제언,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lifenpower@hanmail.net)

< 암 이야기 > 4기라도 실망 하지 마라~

오늘은 '4기' 환우들을 위한 글 입니다

4기라도 절망과 공포와 두려움에 빠져

낙심만하지말고 한번 잘 싸워보십시요

4기라는 말만 들어도 사기(死期)라고

생각하지말고 사기를 진작하는 기회

여기고 꼭 힘과 용기를 가져 보십시요!

4기를 무조건 말기로 착각하지 마시고

기적은 누구에게나 일어 날수있습니다

또 하늘이 인간에게 선물로 준 의학과

요법들도 많고 특히 자연치유력이라는

훌륭한 내 몸의 의사도 존재를 합니다

인생을 살다보면 수많은 문제, 사건을

만나는데 건강 문제도 그 중에 하나로

생각해주시고 디딤돌로 삼기 바랍니다

1. 통계에 넘 연연하지마라~

4기라도 겉으로 티가 안 나는 분도

있고 또 열심히 투병하는 분도 있어

이 분들에겐 말기란 임상병기 용어

는 사용하지 마시길 저는 권합니다

말기는 호스피스 케어가 임박하고

병원 암치료가 의미없는 때 입니다

간혹 4기암의 통계에만 집착을하고

절망하고 아예 치료 포기하는 분도

있는데 그냥 나는 '0 or 100' 이란

즉 이기든 지든 둘중 하나라고 생각

하시고 힘을 내서 치료 받으십시요

요즘은 계속 표적, 면역항암제 등이

개발되어 맞는 항암치료를 받는다면

얼마든 삶의 량과 질이 늘어납니다

실제로 딱맞는 항암제가있는 4기의

경우가 그렇지않은 3기보다 예후가

더 좋은 경우들도 종종 보게됩니다

현대의학 특화요법중 대사치료,

암백신 등을 비롯해 테트라스 같은

현대의학밖 무기도 이용해보십시요

2. 좀 튄 정도가 4기다~

암이 국한, 국소 상태에서 벗어나서

다른 곳으로 좀 더 튀었다(=원격)는

정도로만 생각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암 크기가 수 밀리되고 신생혈관을

만들면 눈에 안보이는 미세 전이

가능성은 누구에게나 존재 합니다

따라서 적군의 사령부(=원발암)를

효과적으로 제어한 후 남은 잔당은

자연치유력 항진과 항암, 방사선 등

으로 싸우면 해볼만하다고 봅니다

계속 발전되는 현대의학의 도움도

잘 받으시고 특히 내 몸의 의사인

자연치유력 매진에 최선을 다하다

보면 몇 달~1년이 5년 10년 으로

이어지는것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1기라도 암세포 시작부터 분열과

증식을한지 오래 되었기에 절대로

안심하면 안되며 4기라도 조금 더

튀었다는 정도로 생각하면 됩니다

3. 암은 그래도 시간을 준다~

교통 사고나 뇌졸중, 심장병처럼

갑자기 떠나는 경우나 오랜 기간

고생하는 치매보다는 암은 그래도

서로 의사 소통도 오래 가능하고

잔여 시간을 더 많이 주는편이라

얼마든지 치료 받을수있고 삶을

잘 정리할 시간도 부여해줍니다

요즘도 기아나 전쟁으로 숨지는

아픔이 속출하지만 아직 치료를

받을수있고 웰다잉 준비 시간을

가질수있는것도 생각해보십시요

현재 기대수명은 80세가 넘으나

건강수명은 65세 정도라 누구나

15~20년은 건강 땜에 고생하는

시대이므로 너무 낙심하지 말고

하늘(神) 선물인 '자연치유력'과

'의학'을 활용해 웰빙 + 웰다잉을

꼭 누려보시길 기원 드려봅니다~

명량해전 직전 이순신 장군의 말씀 !

'아직 내겐 배가 12척 남아 있사옵니다~'

"부디 여러분이 택한 투병 로드맵이 가장 현명한 결정이길~"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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