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말기가 아닌데도 항암을 거부하는 경우 있나요?

웨
웨이를리디l자내육보
2026.04.15 20:05 | 조회 1.4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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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엄마께서 이제 1차 항암 하고 일주일 되셨는데

아직도 복부팽만감으로 힘들어하시고 식사를 잘 못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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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 하고 초기에는 근육경련도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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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남은 항암을 어찌 할지 막막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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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주보호자로 지켜보시는 저희 아빠께서는 항암이 미친짓이라며 반대하시고,

저는 항암의 필요성을 이야기하며 설득시도하긴했지만

사실 긴가민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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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식으로 치유한 이야기도 간간히 보이잖아요.

그런걸 성공할 확률은 얼마나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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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으로도 전이와 재발을 완전히 막지 못하는데,

고생고생만 하실까 걱정이 돼요.

​

동행카페에 계시는 분들은 항암에 다 찬성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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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께서는 75세, 자궁내막암(암육종) 2기 이시고 육안상 전이는 없는 상태로 수술 마치셨습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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