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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글쓴후 몇일사이
엄마는 호스피스로 가셨고 간병인분 두고 저는 왔다갔다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정신은 멀쩡해요
항암할수없는.몸이라 아직은 진통제를 넣을 상황도 아니구요
간손상.복수.간성혼수등 여럿이유로 항암중단
폐전이. .
서서히 안좋아지실거라는 교수님 말씀 . .
오늘에서야 엄마가 인지를.하셨어요
항암 못 하면 나는 여기서 죽는구나
그러시더라구요.
희망적메세지로 마무리지엇지만
저는 눈물참느라 미치겠더라구요.
집가는길 커피한잔마시면서 저도 허한마음
달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