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또 새로운 기회에 대한 도전! 베트남 나트랑입니다.

단
단꼬모니카l자경본
2026.04.20 06:48 | 조회 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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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방사선 치료 종료 17개월후 지난달 있었던 3개월마다 하는 추적 검사결과는 이상없음으로 잘 통과했고요.

6월에 있는 다음 검사 까지 또 열심히 몸관리 하며 잘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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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베트남다낭에서 여행사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한국기업체연수팀들 과 골프팀들이 주고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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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다낭이 한국여행객 여행지로 자리잡은지 기간이 오래되었기도 했고, 이제는 점점 나트랑문의가 많아져서

약1년간의 고민과 고민 끝에 나트랑으로 이사를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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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사무실은 함께 일하는 사장님이 계시고,

저는 나트랑에 있으면서 다낭일도 함께 관리하기로 결정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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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가 5월초 예정이여서, 지금은 사무실&집으로 사용할 장소를 계약하러 나트랑에 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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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직 완치 받은게 아니고 계속 추적검사로 3개월마다 한국도 다녀야하고 몸은 계속 작은 후유증들이 있어서 새로운지역에서 온전히 혼자서 사무실을 운영해 나갈수 있을까에 대한 걱정이 있는건 사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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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나트랑에 오니깐 공기가 좋네요.

따뜻하고 기분좋은 느낌이라서 잘 될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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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진단 받고, 독성항암 하면서도 쉬지 않고 일하고

혼자서 서울에서 방사선치료 다니면서도 일은 계속했어요. 제가 하는일이 여행일이고 또 현지사무실 일이여서 제가 꼼꼼히 일하면 큰문제는 대부분 없어서

스트레스가 많지 않고, 또 즐겁게 여행오신분들 만나니깐 즐거운 일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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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아직 정상이 아니지만, 제 정신은 제가 붙들수 있는거니깐 잘 할수 있으니라 믿으며 나트랑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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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사무실&집 계약이 있어요.

거주지 이동인데 아무말없이 함께 따라주는 항상 곁에 있어주는 신랑에게도 감사하고, 더 잘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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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간 또한 행복한 추억이 될 사진 올립니다.

사진위: 다낭공항 에서 출발전

사진아래: 나트랑에서 첫식사(베트남가정식)

사진위: 호텔조식 맛있었던 과일

사진아래: 나트랑 심봉사도로케 카페에서 커피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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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유적관광지 포나가르사원에서 바라본 나트랑 도시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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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포나가르사원 관광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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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호텔 40층 루프탑수영장의 기분좋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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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40층 루프탑 수영장에 올라서 기분좋게 잘할수 있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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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서 화이팅!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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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좋은 소식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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