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내 몸이 기상청보다 정확해요.....

위본l교동댁 혜원
2026.04.20 16:49 | 조회 1.1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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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 일은 날씨가 덥더니

오늘은 갑자기 비가 내려

외진 있는날이어서

우산을 가지고 갔는데

찔끔 내리다가 말았어요...

주말동안 밤에 통증 때문에

잠을 못자서 통증주사 맡고

자고 월요일이 되었는데

어김없이 날이 잔뜩 흐리더니

비가 내리네요...

어른들의 말씀이 딱 맞는....

지금은 언제 그랬냐는듯이 멀쩡....

죽겠다요....ㅠㅠ

오늘은 맥드라이버 진단서를

떼기 위해 길병원에 갔는데

폐기능 검사를 해야 하는데

제 호흡이 짧으니 몇번이나 했는지...

나오니 약간 핑도는 느낌...ㅠㅠ

병원에 갔다오면 걷는 걸음수는

쭈~~~~~~~~~욱 올라가네요....

걷는길에 예쁜 꽃도 구경하고요...

병원만 갖다 오면

반나절이 후딱 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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