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잡담~~!!

러브캣위본1기
2026.04.29 04:22 | 조회 672

⊹˚.⋆ ─── ‧⁺ ⋆☆ ⊹˚. ─── ⋆‧⁺⊹˚.⋆ ─── ‧⁺ ⋆☆ ⊹˚

1. 게시글, 댓글, 닉네임에 초성을 사용하지 마세요.

2. 게시글을 삭제하여, 타인의 댓글까지 삭제하지 마세요.

3. 가입인사 삭제, 가입정보 비공개 전환하지 마세요.

4. 회칙과 공지를 엄격하게 적용 중이니, 불이익 받는 일 없도록 주의해 주세요.

⊹˚.⋆ ─── ‧⁺ ⋆☆ ⊹˚. ─── ⋆‧⁺⊹˚.⋆ ─── ‧⁺ ⋆☆ ⊹˚

어머니가 잘못씹으시고 애기가 되가시고

어려지시고 ㅎ

오늘은 혼자서 호스피스 상담도

하고 하려고 원자력병원에 가요

어머니가 호스피스 들어가시면 제가 따라

들어가기로 남편과 의논했어요

쟐씹지도 않고 삼키지도 않는데

간병인 쓰면

그냥 굶길것같아서 .

집에서는 얼르고 달래고 해서 식사를 드시게 하는데

남이 저만큼 할까 싶기도 하고

다시 애기한명 키운다 하는 마음으로

마지막을 지켜드려야 겠다는 생각인데

저도 인간인지라 다른건 다 참는데

아들키울때 밥안삼키는 아들 키웠던 기억이 스물스물

요즘 다시 올라오네요

이노무 아들이 이제보니 할머니를 닮았었나봐요

태어나서 4년동안 밥가지고 제속을 뒤집었거든요

아 ~~!! 기저귀도 갈수있고 다참을수 있는데

밥 ㅡㅡ

아파서 힘들어서 못드시는거라 알긴알지만

답답하네요 ㅡㅡ 여기에라도 속풀이를 해야

덜답답하니 자꾸 투덜거리게 되네요

점점 투덜이스머프가 되고 있네요

Naver
목록으로

댓글

18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