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으휴 이제집 산다는게 참 우린 벅차기도 해요

산사의겨울l대본
2026.04.30 00:32 | 조회 1.1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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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과 싸우면서 생활은 책임져야 하고

저녁늦게 나가 기본하느냐고 힘들었네요

중간에달리다 콧물인즐알고 닦았는데 헐

코피 ㄷㄷ바람에 옷에 묻고 난리 ㅎㅎ

부작용중 하나고 신물 올라오고 메스껍고

그러네요.,,,,

암과 싸우는 일이 다들 보통아니고 또 그걸

견디고 물리치고 완치 하는일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요 영웅입니다,

우리모두 자랑스런 영웅이 되도록 노력해요

고독한 여자의 미소는 웃으며 날 보는데

내면의 슬픔이 보이죠,,,,,

제가 씩씩하게 큰소리로 인사하고 웃고 다녀도

고독하고 외롭고 힘겹다는걸 아시는 분이 있더라구요

그걸 알아줄때 아니에요 라고 말하면서 울컥

할때가 있어 도망치듯 나오죠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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