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 ─── ‧⁺ ⋆☆ ⊹˚. ─── ⋆‧⁺⊹˚.⋆ ─── ‧⁺ ⋆☆ ⊹˚
1. 게시글, 댓글, 닉네임에 초성을 사용하지 마세요.
2. 게시글을 삭제하여, 타인의 댓글까지 삭제하지 마세요.
3. 가입인사 삭제, 가입정보 비공개 전환하지 마세요.
4. 회칙과 공지를 엄격하게 적용 중이니, 불이익 받는 일 없도록 주의해 주세요.
⊹˚.⋆ ─── ‧⁺ ⋆☆ ⊹˚. ─── ⋆‧⁺⊹˚.⋆ ─── ‧⁺ ⋆☆ ⊹˚
그동안 아버지 혼자 병원가셨는데
오늘 다리 다치쳐서 동생내외가 병원에 같이 가드렸는데
보호자 그동안 왜 안왔냐며..
간에 전이된 암이 조금씩 다시 커지고 있다합니다
약 바꾸면 기대 여명6개월
아빠 몸은 그동안에 많이 망가졌습니다
다리에 힘이 없어 넘어지고 제대로 걷지못하고
넘어져서 어제는 뼈수술까지하셨어요.
일상생활이 무너진 수준입니다.
약을 바꿀 수 있다고 하는데....
1차 허셉틴 / 시스플라틴 / 5fu
2차 피클리탁셀 사이람자
1차때까지는 그래도 아버지가 원발암 림프절에있는암이 거의 사라졌다고 판독이 나왔었거든요...
결국 내성이 생겨 간에 보이는 암들이 2 cm아래로 1개가 더 생겨서 3개가 되어서..
ㅠㅠㅠㅠ3차 항암을 맞는게 낫겟죠?
부작용은 더 심해지겠죠?
ㅠㅠㅠㅠㅠ정말 완치 판정은 어려울까싶기도하고
(10년전 편도암은 완치판정은 받으심)
갑자기 회사인데 이런 이여기를 들으니 안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