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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위암 4기 림프절 복막 전이된 엄마의 보호자입니다.
원래 일상 그대로 사시다가 최근에 증상이 있어서 내시경을 해보니 위암4기에 이미 전이가 된 상태라고 하십니다.
급하게 삼성서울병원 예약을 잡았고 수술은 불가하여
항암치료를 진행하기로 하고 아직 일정은 잡기 전입니다.
현재 복수에 물이 많이 찬 상태로
죽, 미음 등을 아주 조금만 드셔도 다 토하시고
물 정도만 조금 드시는 수준이셔서
체력이 아예 떨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ㅜㅜ
아직 항암까지 일정도 꽤 남았고, 이 상태라면
항암 전 체력이 더 떨어질게 확실한데...
보호자로써 뭘 어떻게 해드려야할지 깜깜하네요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할지 알려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