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막항은 왜 더 힘든가

산사의겨울l대본
2026.05.05 18:58 | 조회 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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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화욜 막항 맞았으니 일주일 되었습니다.

여느때 같으면 항암일 3~4일후부터 식욕감퇴

몸 처짐,,, 이마, 얼굴등 피부 감각저하 손발저림등

힘들지만 2~3일 자고나면 지금쯤 손발저림

외의 부작용에서 벗어나 알바도 하고 활동에는

지장이 없을때인데요 이번 막항은 그제부터

손발저림 극대화 .메스꺼림, 식욕 감퇴, 삭신쑤심

자도자도 늘어져 졸리운 몸,,, 덕분에 3kg 빠지고

아직도 맥을 못춥니다.

그동안 항암교수가 5차부터 옥살리의 양을

60프로로 줄였다는 말을 들었는데 막항이니

애초의 100프로 양을 투여 했을까요

9일 2차 전신 CT인데 걱정되네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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