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아빠에게 여명을 말해주는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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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더살자l위보
2026.05.07 22:27 | 조회 1.7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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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여명을 모르십니다

간전이 위암4기로

최초 시작할때 들었던 여명은 1년

지금 2년째 항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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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 회차를 반복할수록 아버지는 인지능럭 저하, 발저림 증상 심각으로 이번에 발까지 골절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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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약을 바꿔야하고 바꾸면 예상 여명은 6개월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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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존엄성을 해치면서 항암 부작용에 빠져사는 것보다 받지 않고 정상적인 삶을 사시는게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자꾸만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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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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