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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 아산 응급실에서 거의 뜬 눈으로 하루 밤을 보내고
이제 나도 호스피스를 찾아봐야한다.
대기가 한달 이상씩이라는 말에 긴 통증들로 매일밤을 보낼 생각을하니 벌써 마음이 무거워진다
아픈것만도 아니면 이 시간은 견뎌낼꺼 같다
지금 시간에 잠을 못 이룬다는건 난 여전히 골반쪽 통증에 시달리고 힘들어하고 있다는거다.제발 통증 극복 좀 하고 싶어요~~~ 깨어있고 싶지 않다 제발 자고 싶다
내가 생각하는 호스피스와 내가 겪게될 호스피스가 같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