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 ─── ‧⁺ ⋆☆ ⊹˚. ─── ⋆‧⁺⊹˚.⋆ ─── ‧⁺ ⋆☆ ⊹˚
1. 게시글, 댓글, 닉네임에 초성을 사용하지 마세요.
2. 게시글을 삭제하여, 타인의 댓글까지 삭제하지 마세요.
3. 가입인사 삭제, 가입정보 비공개 전환하지 마세요.
4. 회칙과 공지를 엄격하게 적용 중이니, 불이익 받는 일 없도록 주의해 주세요.
⊹˚.⋆ ─── ‧⁺ ⋆☆ ⊹˚. ─── ⋆‧⁺⊹˚.⋆ ─── ‧⁺ ⋆☆ ⊹˚
다음주면 이제 아산병원에 입원해서
잦은 장폐색을 절단하고자 개복수술을합니다
전 절단이라고 합니다
정말 절단하고싶어요ㅠ
갖은 노력에도 반복되던 이 지긋지긋한 장폐색이 이제 끝나면 좋겠어요
교수님은 권하지않으셨지만 언제 또 장폐색이 올지 모르는 그 지난한 싸움을 이제 끝내고 싶어요
개복이라 더 걱정됩니다
교수님께서 필요악이라고
50대50 이니 기도에 맡겨보자 하셨어요
개복이라 처음엔 몸시 힘들겠죠
수술시간도 아마 오래걸릴꺼라셨어요
이정도 자주막히고 속이 안좋은걸보면-
늘 밤마다 꾸륵거리고 몹시 불편하거든요-
개복해봐야겠지만 유착된곳 자르고하다보면 오래걸릴꺼고 닫으면서 또 다른곳이 유착될지 모른다셨지만 저희는
희망을 버릴수가 없어요
지방에서 가는건데
어떤병실이 날지몰라 일반병실
간호통합병실 모두 준비해서 갑니다
다른때보다 더 떨립니다
이제 10일남았는데 그동안 식이잘하고 몸관리잘해서 유착되지않게 좋은컨디션으로 수술받고싶어요
배불리먹고싶다는 말이 가장 슬프네요
배불리먹고 배두드리며 눕는건 이제 다신 못하겠지만 배불리만이라도 먹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