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서울숲 트레킹 실시간 후기입니다.

화이트l위본
2026.05.13 15:25 | 조회 863

⊹˚.⋆ ─── ‧⁺ ⋆☆ ⊹˚. ─── ⋆‧⁺⊹˚.⋆ ─── ‧⁺ ⋆☆ ⊹˚

1. 게시글, 댓글, 닉네임에 초성을 사용하지 마세요.

2. 게시글을 삭제하여, 타인의 댓글까지 삭제하지 마세요.

3. 가입인사 삭제, 가입정보 비공개 전환하지 마세요.

4. 회칙과 공지를 엄격하게 적용 중이니, 불이익 받는 일 없도록 주의해 주세요.

⊹˚.⋆ ─── ‧⁺ ⋆☆ ⊹˚. ─── ⋆‧⁺⊹˚.⋆ ─── ‧⁺ ⋆☆ ⊹˚

싱그러운 초여름 하루를 보내기에 환상적인 곳입니다.

서울숲에는 요즘 정원박람회를 해서 편히 쉴 수 있는 의자 와 탁자가 많아서 삼삼오오 소풍오기 그만이네요.

이번 달은 여섯 명이 참가하여 걷기와 휴식을 적절히 즐기는 여유로운 일정입니다

메타세콰이어 길에 그늘진 곳 의자에서 커피 마시며 여유를 만끽하는 중이예요.

오늘 처음 오신 달팽이님과 초심님이 다정하게 앉아 도란도란 얘기 나누시고 혜다리님과 나도로스님 보이시네요.

이제 도시락입니다.

혜다리님 남편이 싸주신 정성 가득 김밥

나도로스님이 유튜브 보며 만드신 디저트과일 빵도 맛있어요. 블루 라벨 통밀 빵에 크림치즈 바르고 키위와 딸기를 썰어넣으셨어요.

병원 다녀오시며 광장 시장에서 줄서서 사온 달팽이님의 찰떡도 덕분에 맛있게 먹었네요.

환희님이 근처 성수의 유명한 타르트 사오셔서 하도 맛나 혜다리님은 가족들 준다고 더 사러 갔답니다.

가위바위보로 일등한 혜다리님의 카드로 꼴찌한 나도로스님이 한참 기다린 끝에 음료 사와서 여유 만끽하며 봄날 오후를 누렸어요.

이제 철수하기 전에 후기부터 올리고 집에 갑니다. 모두 잘 지내시고 다음 트레킹에서 만나요.

Naver
목록으로

댓글

12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