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방산선 후 재발-이후 치료방법?

산
산뜻l자경본
2026.05.16 12:09 | 조회 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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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궁경부암 림프절 전이로 인해 수술 후, 항암 방사선을 진행했습니다.

림프절 절재를 했지만 전이가 확인되어 또 방사선과 항암을 진행했는데요.

횟수는 기억이 나지 않네요.

그렇게 작년 11월에 항암이 끝나고, 올해 1월에 방사선을 마쳤습니다.

그후 저번주 수요일 검진에서 같은 곳 림프절에 재발이 확인되었어요.

pet-ct에서 봤을 땐 작아보였고, 종양및알러지검사에는 0.5에서 1.9로 수치가 커진거보면 재발이 확실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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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교수님은 당황스러운 결과라면서

일단 방사선 했던 자리에서 재발한 경우라 또 다시 방사선은 불과할거라고 말씀하면서

항암을 계속해야된다고만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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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제 나이 35살, 죽을 때 까지 항암을 한다면 그게 살아있는건가 싶어요.

3주에 한번씩 하는 항암 3가지 약물을 사용했는데

하고 나면 역시나 부작용으로 몇일힘들고, 누적되면서 수치도 낮아지고 일상생활이 불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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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항암을 죽을 때까지 해야한다면 그게 맞나?싶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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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말고는 방법이 없을까요?

양성자 / 중입자 치료도 있다는데 저같은 치료케이스가 있을지요.

급하게 지방에서 서울쪽 병원을 알아보고 있는데 가는 것이 맞는지도 확신이 들지 않네요.

비슷한 케이스 치료방안을 듣고싶습니다. 지나치지 마시고 꼭 답변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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