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방산선 후 재발-이후 치료방법?

산뜻l자경본
2026.05.16 12:09 | 조회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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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궁경부암 림프절 전이로 인해 수술 후, 항암 방사선을 진행했습니다.

림프절 절재를 했지만 전이가 확인되어 또 방사선과 항암을 진행했는데요.

횟수는 기억이 나지 않네요.

그렇게 작년 11월에 항암이 끝나고, 올해 1월에 방사선을 마쳤습니다.

그후 저번주 수요일 검진에서 같은 곳 림프절에 재발이 확인되었어요.

pet-ct에서 봤을 땐 작아보였고, 종양및알러지검사에는 0.5에서 1.9로 수치가 커진거보면 재발이 확실한데

담당교수님은 당황스러운 결과라면서

일단 방사선 했던 자리에서 재발한 경우라 또 다시 방사선은 불과할거라고 말씀하면서

항암을 계속해야된다고만 하시네요.

근데 제 나이 35살, 죽을 때 까지 항암을 한다면 그게 살아있는건가 싶어요.

3주에 한번씩 하는 항암 3가지 약물을 사용했는데

하고 나면 역시나 부작용으로 몇일힘들고, 누적되면서 수치도 낮아지고 일상생활이 불가했습니다.

이런 항암을 죽을 때까지 해야한다면 그게 맞나?싶은 생각이 드네요.

항암말고는 방법이 없을까요?

양성자 / 중입자 치료도 있다는데 저같은 치료케이스가 있을지요.

급하게 지방에서 서울쪽 병원을 알아보고 있는데 가는 것이 맞는지도 확신이 들지 않네요.

비슷한 케이스 치료방안을 듣고싶습니다. 지나치지 마시고 꼭 답변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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