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보호자로써 마음가짐

언
언제나내편l위보
2026.05.20 13:04 | 조회 928

⊹˚.⋆ ─── ‧⁺ ⋆☆ ⊹˚. ─── ⋆‧⁺⊹˚.⋆ ─── ‧⁺ ⋆☆ ⊹˚

1. 게시글, 댓글, 닉네임에 초성을 사용하지 마세요.

2. 게시글을 삭제하여, 타인의 댓글까지 삭제하지 마세요.

3. 가입인사 삭제, 가입정보 비공개 전환하지 마세요.

4. 회칙과 공지를 엄격하게 적용 중이니, 불이익 받는 일 없도록 주의해 주세요.

⊹˚.⋆ ─── ‧⁺ ⋆☆ ⊹˚. ─── ⋆‧⁺⊹˚.⋆ ─── ‧⁺ ⋆☆ ⊹˚

​

​

위암 복막전이 남편을 둔 보호자 아내입니다

삼성병원에서 임상항암중이에요

집이 서울과 멀어서 근처 2차병원에서 입원중입니다

이 병원에서 저만 부르길래 내려갔더니

남편 상황이 많이 좋지 않다며 ..

아마 이번 삼성병원 씨티결과도 좋게는 얘기를 안해줄것 같대요

​

남은 날이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두렵고 무섭고 남편에게 못해준것만 생각나서 미안하고

통증에 시달리는 모습을 보면 하염없이 눈물만 흐릅니다..

다름 보호자분들은 어떤 마음으로 이 시간을 견디시는지

묻고싶어요

Naver
목록으로

댓글

7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