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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아이들이 커가면서 생존 신고가 점점 늦어지게 되네요 ^^
고학년이 되면 시간이 더 많아 질 줄 알았는데 전 하루하루 정신 없이 지나가네요.
4번째 항암제도 이제 적응이 됐다 싶었는데 여전히 다리는 붓고 시력은 점점 떨어지고 노안까지 와서 폰 보는것도 힘들고 ㅋㅋ
그리고,
2025년 12월에는 두번째 중증장애등록도 했습니다.
오랜만에 카페 들어와보니 활동하시던 분들의 게시물 안올라 온다는 글을 보고 부랴부랴 적어보아요~
두서 없는 글이지만
4기 였던 제가 10년째 항암중이지만 생존해 있다는걸 말씀드리고 싶어 글 남깁니다 🌸
모두 희망을 갖으세요 🫶
4월의 벗꽃을 이제야 공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