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3기 또는 4기 진단 받으셨던 분들..

극
극복짱ll대보
2026.05.28 09:43 | 조회 3k

⊹˚.⋆ ─── ‧⁺ ⋆☆ ⊹˚. ─── ⋆‧⁺⊹˚.⋆ ─── ‧⁺ ⋆☆ ⊹˚

1. 게시글, 댓글, 닉네임에 초성을 사용하지 마세요.

2. 게시글을 삭제하여, 타인의 댓글까지 삭제하지 마세요.

3. 가입인사 삭제, 가입정보 비공개 전환하지 마세요.

4. 회칙과 공지를 엄격하게 적용 중이니, 불이익 받는 일 없도록 주의해 주세요.

⊹˚.⋆ ─── ‧⁺ ⋆☆ ⊹˚. ─── ⋆‧⁺⊹˚.⋆ ─── ‧⁺ ⋆☆ ⊹˚

​

안녕하세요. 4년 전 아버지를 대장암, 복막전이, 간 전이로 떠나보낸 딸입니다.

아버지께서는 약 6개월 동안 극심한 복통을 호소하셨습니다.

울면서라도 건강검진 좀 받으러 가자고 말씀드렸지만 끝내 가지 않으셨고, 본인도 상태가 심상치 않다고 느끼셨을 때 결국 응급실로 가셨습니다. 이후 응급수술로 이어졌습니다.

​

조심스러운 질문이지만, 3기 또는 4기 진단을 받으셨던 분들은 어떤 계기로 발견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증상을 느끼신 후 검진을 받으셨나요?

아니면 2년에 한 번 하는 건강검진(내시경 포함)으로 발견하셨나요?

​

저는 가족력 때문에 25살부터 위·대장내시경을 추가로 받고 있습니다.

작년 검사에서는 대장에서 용종 2개가 발견되어 제거했습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소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곳에 계신 모든 환우분들과 가족분들의 쾌유를 진심으로 기도하겠습니다.

​

Naver
목록으로

댓글

30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