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어제 그저께 이틀 병원에 다녀오고(내시경/씨티) 계속 누워만 계시네요
잠깐 일어나서 죽 몇숟갈 드시고 계속 누우세요
어제 밤에는 자다가 사이렌 소리가 들린다고 그래서 저를 놀라켰는데
몸이 힘들면 응급실 갈까? 하는데 아니~ 그러시네요
그저께 가입해서 검색해서 봤는데 항암 하기전에는 대부분
생활이 가능하신거 같은데 엄마는 왜 힘이 하나도 없는건지 보호자인 제가 어디까지 개입해야하는 건지 몰
겠어요 검색해서 계속 읽고 있는데 엄마가 너무 걱정돼요
오늘 집에 가시면 혼자 있으실텐데...
읽으라고 안내해주신 책은 주문상태여서...
아직 보호자의 역할을 제대로 못하고 있는것 같아요 ㅠ
제가 지금 엄마를 응급실에 데려가서 영양수액이라도 맞히고 싶은데... 엄마는 싫다고 하고 ㅠ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 ─── ‧⁺ ⋆☆ ⊹˚. ─── ⋆‧⁺⊹˚.⋆ ─── ‧⁺ ⋆☆ ⊹˚
1. 게시글, 댓글, 닉네임에 초성을 사용하지 마세요.
2. 게시글을 삭제하여, 타인의 댓글까지 삭제하지 마세요.
3. 가입인사 삭제, 가입정보 비공개 전환하지 마세요.
4. 회칙과 공지를 엄격하게 적용 중이니, 불이익 받는 일 없도록 주의해 주세요.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