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호스피스 생활 일기 103

뮤트l골육종본
2026.06.06 20:26 | 조회 2.2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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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이틀정도 병원에 와계셨다..

엄마랑 이것저것 대화를 나누니 간만에 기분도 좋고

어렸을때 엄마 뒤만 졸졸 쫓아다니던 철부지 꼬마가 된

기분이 들었다. 별 특별한걸 먹지 않아도 하지 않아도 엄마랑

놀다보면 시간이 아주 빨리간다.또 빨리 엄마가 왔으면 좋겠다.

존재만으로 편안한 그 이름..사랑해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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