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아침 문안 올려요,, 밤새 안녕 하신지요

산사의겨울l대본
2026.06.07 09:03 | 조회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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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안녕하신지요

왜 수천년동안 옛 부터 아침 인삿말이 이런지

알것 같아요 특히 우리에겐요

옛 조상님들은 암인줄도 모르고 치료도 없고

몇개월 시름시름 앓다 이유도 모르고

40대 50대에 많이 돌아 가셨 잖아요

지금 생각해 보니 대부분 암환자 였을거란

생각이 드는군요,,,

가장불행한 운명은 이별의 시간도 갖지 못한채

떠나는 사고사인거 같고요 어느 의사 말이

이별에서 암은 축복이다, 충분한 시간을 주기

때문이다 해요,,,, 그런 축복을넘어 의술이

발전하여 치료를 통해 암도 완치돼고 관해되고

하자나요 우리 용기와 희망 잃지 않기로 해요

뭐든 최선은 있으니 늘 최선만을 선택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옵소서

하루를 평온한 음악 들으며 출동준비 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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