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간병하는보호자님들( 답변부탁드립니다)

서준이맘l전보
2026.06.07 20:39 | 조회 972

⊹˚.⋆ ─── ‧⁺ ⋆☆ ⊹˚. ─── ⋆‧⁺⊹˚.⋆ ─── ‧⁺ ⋆☆ ⊹˚

1. 게시글, 댓글, 닉네임에 초성을 사용하지 마세요.

2. 게시글을 삭제하여, 타인의 댓글까지 삭제하지 마세요.

3. 가입인사 삭제, 가입정보 비공개 전환하지 마세요.

4. 회칙과 공지를 엄격하게 적용 중이니, 불이익 받는 일 없도록 주의해 주세요.

⊹˚.⋆ ─── ‧⁺ ⋆☆ ⊹˚. ─── ⋆‧⁺⊹˚.⋆ ─── ‧⁺ ⋆☆ ⊹˚

6개월되어가는데요 물론 처음3주간만

밀착간병하고 직장복귀했습니다

작은곳이라 제사정봐주신거죠 무급으로

한달쉬었고 아버지께서 돈을 주시더라구요 미안했는지ㅜㅜ 그런다음은 어머니께서하고계시는데

6개월지나가고 가끔2주가넘어가는병원생활에

벌써?아니.;진작부터지쳐하십니다ㅜ

물론 돈내서 간병인구하면되는거알죠

근데 본인이 싫어하시고이해안가합니다ㅜ

엄마있는데왠간병인이냐고

엄마가딱히 힘든것도하는게없다고ㅜㅜ

주말이걸리면 제가 가서 바꿔드리고 집에서쉬시라합니다

요즘들어 더 쇠약해진아버지보면 안스러워ㅜ죽을것같구요 말씀은안하시지만 제가 옆에계실때편해하시고

좋으신듯해요 엄마아부지가 서로애뜻하거나 다정하시지가않습니다ㅜ원래부터... ㅜ

지금부터문제가.. 직장을관둬야 간병이되는데요ㅜ

지난번처음 한달사정을봐주셔서 또얘기할순없고

관둬야합니다ㅜ 저도나이가45세라 관뒀다 다시 이만한곳구할자신이없고해서 버티고있는데요

아버지생각하면 관두고 옆에있어드리고싶은데

선뜻 관두겠단말도안나오고ㅜ 고민됩니다ㅜ너무너무ㅜ

어쩌죠ㅜ이고민을 ㅜㅜ

후회하지않을최선의방법 ㅜ뭘까요

간병때문에 직장관두신분들 어떠신가요

Naver
목록으로

댓글

29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