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 ─── ‧⁺ ⋆☆ ⊹˚. ─── ⋆‧⁺⊹˚.⋆ ─── ‧⁺ ⋆☆ ⊹˚
1. 게시글, 댓글, 닉네임에 초성을 사용하지 마세요.
2. 게시글을 삭제하여, 타인의 댓글까지 삭제하지 마세요.
3. 가입인사 삭제, 가입정보 비공개 전환하지 마세요.
4. 회칙과 공지를 엄격하게 적용 중이니, 불이익 받는 일 없도록 주의해 주세요.
⊹˚.⋆ ─── ‧⁺ ⋆☆ ⊹˚. ─── ⋆‧⁺⊹˚.⋆ ─── ‧⁺ ⋆☆ ⊹˚
아빠를 생각하면,
밖에서는 젠틀하셨을지 모르겠지만 집에선 너무 엄격하고 엄하신 분이셨죠
다가가기 힘든 존재였던 것 같아요
말 소리도 너무 크시고..
아빠 온다 하면 반가운게 아니라
각자 방에 흩어져 잠든 척 하기 바빴던 것 같네요
늘 힘있고 엄하고 강할 것 같은 아빠였는데
이제는 암 앞에서 할어버지가 되었네요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알아보고 노력하겠지만
암이 우리에게 시간을 줄지 모르겠어요
부모님 보면서 어떻게 살아야 행복인지 다시금 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나날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