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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제는 사람의 체중 등을 고려해서 양을 정한후 주사든 복용이든 합니다
1.5리터 생수와 1.8리터의 생수에 커피를 타면 1.8리터에 커피가 더 들어가야 비슷한 맛을 내겠죠
항암제를 혈관으로 투여를 한 후 바로 수액 같은것을 하게되면 수액양이 많을수록 상대적으로 항암제의 농도가 낮아져 희석되고 소변 등으로 빠지게 되고 따라서 부작용이나 후유증도 줄어드는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술 먹을때 물 많이 마시면 덜취한다는 효과와 비슷한것 같은데 그럼 항암효과는 어떻게 되는지 의문이 생깁니다
물론 고령환자분이나 양분공급을 위해 포도당 등 수액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항암제 부작용은 저도 무섭습니다
부작용이 심하면 약량을 줄여야하는게 아닐까요?
항암후 수액하는게 더 좋다면 저도 수액을 해야되나 생각도 듭니다
그냥 궁금해서 글 남겨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