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개복 수술 2일차부터 잠만주무세요

건강한 하루l위보
2026.06.10 13:35 | 조회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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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5년차이신 80대 아버지가 수술부위가 좁아져서 응급수술을 하셨어요. 장이 꼬여있어서 풀어주고 하는 수술인데 수술 후. 1.5일까지는 수술부위 아픈거 말고 편안하시다며 좋아하셨는데 그이후 기력이 없으시고 계속 주무신다고 해요. 옆에서 엄마가 걱정하느라 같이 병나실꺼 같고 저도 너무 불안하네요.

나이드신분 개복은 쉽지가 않네요.

어떻게 하면 아버지가 기운이 날까요? 걷는거랑 공불기 열심히 하는거 밖에 방법이 없나요?

의사샘이 2~3일차가 고비라 했는데 이제야 이해가 가요.

너무 불안해서 미치겠습니다. 어떻게 잘 회복될지 경험담 듣고싶어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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