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 ─── ‧⁺ ⋆☆ ⊹˚. ─── ⋆‧⁺⊹˚.⋆ ─── ‧⁺ ⋆☆ ⊹˚
1. 게시글, 댓글, 닉네임에 초성을 사용하지 마세요.
2. 게시글을 삭제하여, 타인의 댓글까지 삭제하지 마세요.
3. 가입인사 삭제, 가입정보 비공개 전환하지 마세요.
4. 회칙과 공지를 엄격하게 적용 중이니, 불이익 받는 일 없도록 주의해 주세요.
⊹˚.⋆ ─── ‧⁺ ⋆☆ ⊹˚. ─── ⋆‧⁺⊹˚.⋆ ─── ‧⁺ ⋆☆ ⊹˚
안녕하세요. 후복막지방육종 진단받고
6/9수술 (신장 부신 대장 일부 절제)
6/17 미음 먹고 이상 없어서 퇴원
6/17 지방에 작은 종합병원에 입원하여 상태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6/17 지방병원 간 날 부터 아버지가 죽이 질린다고 하여 밥을 먹었는데 이틀정도 드시고 명치가 답답하다 호소하다가 다 토하고, 변이 안나오는 문제로 장폐색 의심되어 엑스레이 찍어봤으나 이상 없었고 그날 저녁 설사하여 속이 좀 편해지셨어요.
그리고 영양제 맞으며 이틀 금식 후 다시 묽은 미음부터 시작하였는데 물같은 미음도 이삼일 먹으니 또 명치가 답답한 증상이 생긴다고 합니다.
가스는 약하지만 나오긴 나오고 먹은게 없으니 변도 조금이지만 보고있긴 하세요.
원래 이렇게 수술 후 소화기능에 문제가 생길 수 있는건지 걱정이 됩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분들 시간이 약인건지 좋아지긴 하는건지... 공유 부탁 드립니다.